요즘 해외 카지노 한번 가보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지인소개로 이곳을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좀 반신반의한느낌?
그래서 상담부터 받아봤는데,
일정이나 비용, 호텔 연계까지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설명해줘서
일단 믿고 진행해봤습니다.
제가 간 곳은 다낭의 크라운 인터내셔널 카지노였는데
공항 픽업부터 호텔, 카지노 이동까지 전부 연결되어 있어서
따로 신경 쓸 게 거의 없더라고요.
카지노 자체는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테이블 분위기가 진짜 강원랜드랑은 다르더라구요.
한마디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 꽤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요.
게임은 크게 따지도 잃지도 않은 정도였는데
오히려 힐링여행 느낌이 나더라고요 휴양지라그런가
연계된 마사지샾도 상당히 만족스러웟구요.
전체적으로 보면,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편하게 다녀온 편이고
혼자 알아보고 가는 것보다 이런 중개 통해서 가는 게
확실히 수월하긴 한 것 같습니다.
3박4일 일정으로 운좋게 3600달러 들고나옵니다.
거의 공짜로 놀고가네요.
그리고 현지서 안내해주신 실장님이 친절해서 아주 좋습니다